GC녹십자웰빙이 충북 음성에 필러와 스킨부스터 생산을 위한 의료기기 GMP 공장을 착공했다. 2027년 완공 후 연간 300만 개의 제품을 자체 생산하여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GC녹십자웰빙이 필러와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의 자체 생산을 위해 충북 음성에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공장을 짓는다. GC녹십자웰빙은 지난 2일 충북 음성에서 김상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의료기기 GMP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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