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자격을 얻은 김하성이 원소속팀 애틀랜타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받지 못했다. 영입 구단의 지명권 손실 부담이 없어 향후 FA 협상 과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김하성, 애틀랜타서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스즈키 등 8명 QO 제안…금액 2천315만달러 지명권 손실 부담 없어 FA 협상 유리할 듯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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