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내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을 1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근무하며 시간당 1만 700원의 임금을 받는다.
"청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이달 16∼20일 '2027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일반 260명과 청년 40명이다. 청년 분야에는 만 18∼34세가 지원할 수 있으며, 청년 지원자는 일반과 청년 분야 중 한 곳만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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