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2030년에는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전역이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세 부담이 현재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실상 서울 시민 전체에 대한 세금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집값 11% 상승 유지 시 2030년 서울 강북·금천·도봉 뺀 전역 종부세 전망 125개 단지 세 부담, 비거주 9배로 급증 신동욱 "사실상 '서울시민세' 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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