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구미라면축제에서 구미산 밀을 사용한 한정판 '구미라면축제면'을 판매한다. 축제 현장에서 갓 생산한 라면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농심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에서 구미산 밀가루를 사용한 축제 전용 한정판 '구미라면축제면'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구미라면축제면은 밀가루를 100% 구미산으로 사용한 제품이다. 농심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국산 밀을 라면 원재료로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제품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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