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그룹이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를 왕복하는 시범 운항을 마쳤다. 김현겸 회장은 이번 운항으로 북극항로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나, 상업적 경제성 확보와 내빙선 지원 등은 과제로 남았다고 밝혔다.
"- 팬스타 김현겸 "북극항로 가보니 갈 만했다" - 국내 컨테이너선 첫 부산-유럽 왕복 시범운항 - "경제성·내빙선 확보 과제, 국가 지원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북극항로도 한번 가보니 갈 만하구나.' 이것이 우리가 얻은 깨달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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