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급성장했으나 영업손실로 전환하며 수익성이 악화했다. AI 모델 운영을 위한 컴퓨팅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기업가치 평가도 하향 조정되고 있다.
"앤트로픽이 올해 3분기 170억달러(약 24조원) 규모 매출로 지난해 동기보다 12배 성장세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수정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앤트로픽 3분기 매출은 169억6000만달러로 직전 분기 115억6000만달러 대비 4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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