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1.03

"재일동포 향한 혐오와 싸우는 건 사명 아닌 나를 지키는 일"

연합뉴스 · 2026.11.03 00:00
"재일동포 향한 혐오와 싸우는 건 사명 아닌 나를 지키는 일"

재일동포 인권운동가 신숙옥 씨가 일본 우익의 허위 사실 유포에 맞선 7년간의 법정 투쟁에서 승소했다. 그는 혐오에 대응하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신숙옥 "혐오와 싸움은 나를 지키는 일" 다큐 '호루몽'서 7년 법정투쟁 승소 그려 "재발 방지 없는 사과는 가짜 사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강한 놈과 싸우니 백 번 붙어 한 번 이길까 말까 하죠. 하지만 그 한 번을 위해서 백 번을 싸워야만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