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총선 후 연정 구성 과정에서 아랍계 정당을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선 결과 양 진영 모두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한 가운데 네타냐후 총리는 테러를 지원하지 않는 우파 정당과의 연대를 모색하고 있다.
"네타냐후 "테러 미지원 정당과 광범위 연정 희망" 아랍계 정당 배제·우파 정당과 연대 모색 총선서 양 진영 모두 과반 61석 확보 실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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