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가 2007년부터 소말리아에 주둔해온 자국 병력을 내년 말까지 모두 철수하기로 했다. 유엔 지원단의 임무 종료와 맞물린 이번 결정으로 소말리아 내 극단주의 무장세력 대응 역량이 약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우간다, 소말리아 20년 주둔군 철수 착수 내년 말 완료…유엔지원단도 임무 종료 알샤바브 등 극단주의 대응 약화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동부 아프리카 우간다가 2007년부터 약 20년간 소말리아에 주둔해온 자국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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