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조지아주 현대-LG 배터리 공장 단속 당시 체포됐던 라틴계 노동자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주노동자 권리센터는 해당 노동자가 합법적인 취업 허가증을 제시했음에도 영장 없이 체포되어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현대-LG 공장 단속 때 체포 라틴계, ICE에 배상 청구 CDM "취업허가증 제시에도 영장 없이 체포 후 추방" 작년 단속 때 한국인 317명 포함 475명 체포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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