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현장의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10일 만에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실종자가 더 있다는 진술을 했다. 이에 한국 해외긴급구호대는 해당 진술을 바탕으로 추가 수색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인, 홍수 매몰 10일 만에 극적 구조 생존자 "인근에 1명 더…생사는 몰라" 한국구호대, 6일 터널 추가 수색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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