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이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 추진단을 출범했다. 추진단은 6개월간 학교와 교육청 업무를 분석해 불필요한 업무를 폐지하고 단순·반복 업무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이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행정 개편에 나선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교육전문직, 학교 관리자·교사, 일반직, 정보시스템 담당자, 외부 AI 기술전문가 등 12명이 참여하는 'AI교육행정혁신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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