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도버항 인근에서 복면을 쓴 반이민 시위대가 도로를 점거해 교통이 마비되는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평화적 시위의 권리는 인정하면서도 이번 시위가 교통 차질을 빚는 등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복면 반이민 시위대, 英도버항 통행 한때 마비 극우단체 일부 가담…교통 정체 7㎞ 극심한 혼란 英정부 "평화시위 권리지만 선 넘었다"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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