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GDP 대비 총부채 비율 상승률이 주요 28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부채가 전체 상승폭의 대부분을 차지해 민간 부채 부실이 국가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BIS 통계 활용 28개국 비교 가계·기업 등 민간 비중이 ‘81%’ 상승 주범 ‘기업부채’ 부동산업 대출 영향 코로나19를 거치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총부채 비율이 주요 28개국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금융기업 부채 비율이 15%포인트 가까이 높아지며 전체 총부채 비율 상승폭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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