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해외 투자기관이 현지에서 원화계좌를 개설해 국내 상품에 투자하는 역외 원화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정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에 따른 것으로,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금융회사에 직접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원화 거래를 할 수 있다.
"해외서 원화계좌 열고 국내 투자…우리은행 “역외 원화거래 첫 사례” 사전신고 없이 거래 현지 시간에 원화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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