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탄소 저감형 전기로 제철소인 HPLS를 착공했습니다. 2029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이 제철소는 미국 내 자동차 강판 공급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현대제철이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탄소저감 고급 판재류 생산을 위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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