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중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초청장을 이메일로 받았다고 밝혔다. 대만은 중국의 차별적 대우에도 불구하고 정식 회원국으로서 회의에 참석해 권익을 지키겠다는 입장이다.
"린자룽 "中, APEC 초청장 이메일로 보내" "차별 대우에도 참석…동등한 자격 지킬 것" 대만 정상회의 대표로 기업인 선임 유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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