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중간방학 이후 시위를 재개했다. 일부 학교가 봉쇄되고 휴교에 들어간 가운데, 학생 단체들은 오는 5일 총파업 동참을 예고했다.
"프랑스 고교생 시위, 중간방학 후 소규모 재개 전국 고교 1%인 41개교 휴교…일부 입구 봉쇄 학생단체 "정부 대책 허울뿐"…5일 총파업 동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 대부분 고등학교가 2주간의 중간방학 후 개학한 첫날인 2일(현지시간) 학생 시위가 소규모로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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