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단지 유틸리티 공급사인 한주가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입주사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석유화학 기업들은 한주가 자체 생산한 전기에 비싼 한전 요금을 적용해 수익을 독식한다고 주장하며 원가 기준 요금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
"[단독] 울산 화학기업 적자 쌓이는데…전력 공급사만 '나홀로' 호실적 한주, 싼값에 자체생산한 전기 비싸진 한전 요금 기준에 팔아 석화업계 "저렴한 원가 적용을" 이 기사는 11월 2일 오후 2시52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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