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2

[단독] 울산 화학기업 적자 쌓이는데…전력 공급사만 '나홀로' 호실적

한국경제 · 2026.11.02 00:00
[단독] 울산 화학기업 적자 쌓이는데…전력 공급사만 '나홀로' 호실적

울산 석유화학단지 유틸리티 공급사인 한주가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입주사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석유화학 기업들은 한주가 자체 생산한 전기에 비싼 한전 요금을 적용해 수익을 독식한다고 주장하며 원가 기준 요금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

"[단독] 울산 화학기업 적자 쌓이는데…전력 공급사만 '나홀로' 호실적 한주, 싼값에 자체생산한 전기 비싸진 한전 요금 기준에 팔아 석화업계 "저렴한 원가 적용을" 이 기사는 11월 2일 오후 2시52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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