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을 시사하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책임 경영 강화를 명분으로 지분 추가 매입에 나섰다. 양측의 지분 경쟁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결합 심사를 진행 중이다.
"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최대주주 가능성 공정위에 기업결합 신고 뒤 결과 대기 조원태, 370억 블록딜로 지분 6.23%로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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