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학교 부지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이성배 서울시의원은 교육청의 늦은 환경평가와 자치구의 부실한 인가 검토를 지적하며 사업 차질을 우려했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학교 부지 문제로 다시 지연될 상황에 놓이면서 교육청의 늑장 평가와 자치구의 부실한 인가 검토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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