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부터 국내 주식 결제주기가 1거래일로 단축된다. 한국거래소는 관련 인프라를 개편하고 투자자의 매도대금 확보를 돕는 대출 상품을 우선 출시하기로 했다.
"2028년부터 국내 증권시장 결제주기가 현행 2거래일(T+2)에서 1거래일(T+1)로 단축된다. 한국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들은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공동 로드맵을 발표하고, 내년 10월까지 관련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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