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운용하던 군함 정비를 민간 조선소에 맡기는 사업이 시작되었다. 한화오션이 세종대왕함 정비를 수주하며 관련 기업들과 협력하며, 향후 구축함 정비 등 민간 MRO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수천억짜리 군함 정비사업, 민간에 통째로 맡긴다 방산 INSIGHT 400억 세종대왕함 정비사업 올해 한화오션 총괄로 수주 엔케이·동일조선 등 4곳 동참 내후년엔 5500억 구축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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