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노인 친화기업 28곳에 지정서를 교부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일 서울 용산구에서 '2026년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를 열고 노인 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 28곳에 지정서를 교부했다. 우수 성과를 거둔 기업과 사업 참여기관 41곳은 정부 포상을 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