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새 당무감사위원회를 구성하며 당협위원장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연임과 조직 정비를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민의힘이 2일 전국 당협위원장 당무감사를 주도할 새 당무감사위원회를 구성했다. 당내에선 장동혁 대표가 2027년 전당대회와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자신에게 유리한 조직 정비에 착수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장 대표는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고, 당권파는 공개적으로 연임론을 띄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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