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내년 서울 종로와 전남 여수에 새 호텔을 개점한다. 기존 5성급 호텔의 시설을 개선하고 2030년까지 국내 호텔 체제를 14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내년 서울 종로구와 전남 여수시에 새 호텔 문을 연다. 5성급 호텔인 조선 팰리스와 웨스틴 조선 서울·부산 등은 주요 시설을 개선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내년 상반기 안에 서울 종로에 10번째 호텔을, 전남 여수에 11번째 호텔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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