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서부 지역에 폭우가 이어지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콜로라도주 파고사스프링스의 강물 수위는 1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美 남서부 폭우에 애리조나·콜로라도 대피령 파고사스프링스 샌후안강 115년 만 최고 수위 전망 지난달 홍수 피해 미복구…돌발홍수 2일까지 비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미국 남서부에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애리조나주와 콜로라도주 곳곳에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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