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이 한국과 네팔 합동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같은 날 매몰 주택에서 60대 네팔인 여성도 구조되었으나, 여전히 수천 명의 실종자가 남아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팔·韓구호대, 발전소 터널서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근무 발전소서 생존자 발견돼 주목 대홍수 열흘째 사망 1천375명·실종 5천531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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