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서사하라 평화유지 임무가 35년 만에 종료된다.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임무 연장 결의안을 두고 대립하며 부결된 결과로, 유엔은 11월부터 자산 반환 절차에 돌입한다.
"유엔 서사하라 평화유지 임무 35년 만에 종료 미-러 임무 연장 놓고 대립…양측 결의안 모두 부결 모로코 환영, 알제리·폴리사리오는 유감 표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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