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김포아라 신규 택지 공급 계획에 따라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시작됐다. 해당 지역은 건축 행위가 제한되며 3일부터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김포아라 3만7천가구 공급 후속 절차 시작 18일까지 주민 의견수렴, 건축 등 행위 제한 예정지·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재지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