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전남 지역의 1인당 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의료이용 현황 분석 결과 고령화와 만성질환 비율이 의료비 지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비와 만성질환 진료인원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전남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8만원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가장 낮은 세종보다 약 1.6배 많았다. 전남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과 당뇨병·관절염 진료인원 비율도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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