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호국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보훈 예산을 8% 증액하여 보상금 인상과 참전명예수당 증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홍근 "특별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예우" 내년 보훈예산 8% 증액 7조2천190억원 국가유공자 보상금 5% 인상 계획 반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6·25 참전 용사를 비롯해 호국에 헌신한 이들을 정부가 각별하게 예우할 것이라는 뜻을 2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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