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유틸리티 공급업체 한주가 한전 요금체계를 활용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적자에 시달리는 주변 입주 기업들은 원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인프라 기업이 오히려 이익을 독점한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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