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1.02

복지부, 어르신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 추진…방문 1회당 7만원 수가

전자신문 · 2026.11.02 00:00
복지부, 어르신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 추진…방문 1회당 7만원 수가

보건복지부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 물리·작업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이 서비스는 1회당 7만원의 수가가 책정됐다.

"정부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물리·작업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방문 1회당 7만원의 수가를 책정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0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에 참여할 재택의료센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