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역대 최대 규모인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수익이 나지 않는 행사임에도 김승연 회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20년 넘게 축제를 이어오며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하룻밤 불꽃에 130억"…한화가 20년 넘게 축제 여는 이유 올해 예산 예년보다 30% 확대…안전관리에만 45억원 배정 5000여명 현장 투입·실시간 인파 관제…종료 후 임직원 청소 5000여명 현장 투입·실시간 인파 관제…종료 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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