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을 자신의 성과로 홍보했다. 한국과 일본 등으로 향하는 가스관이 있음을 언급하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트럼프 "한중일行 LNG 선박용 가스관 보유" 중간선거 이틀 앞 아이오와·캔자스 지원유세 이란 "어떤 시점에 강력한 타격" 공격 재개 시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이틀 앞둔 1일(현지시간) 상원 접전지를 찾아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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