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이 11월 24일 '2027 AI가 일하는 회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업이 AI 비서를 도입할 때 필요한 업무 통제와 책임 소재에 관한 해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메일을 보내고 문서를 고치고 결제까지 처리하는 개인형 AI 비서가 잇따라 등장하면서 이를 업무에 활용하려는 사람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런 흐름은 기업 안으로도 번지고 있다. 2027년에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각자의 AI 비서를 두고 일하는 시대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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