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참가해 한돈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한돈 현물을 기탁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도 실천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주성 일원에서 열린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한돈 부위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삼겹살, 한돈 떡볶이 등 시식 행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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