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5
Gaza refugee says sister-in-law ‘would be alive’ if Home Office had let her come to UK
가디언
· 2026.09.05 00:00
가자지구에 거주하던 한 여성이 암으로 사망한 가운데, 유족은 영국 내무부가 비자 발급을 거부해 치료 기회를 놓쳤다고 주장했다. 내무부는 생체 인식 확인 절차를 이유로 비자 신청을 반려했으나, 유족은 인도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며 비판하고 있다.
"A man living in the UK has said he believes his sister-in-law who died from cancer in Gaza would still be alive today if the Home Office had agreed to bring her and her family to Bri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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