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2

北에 끌려간 대영호 선원 3명, 53년만에 납북 인정

연합뉴스 · 2026.11.02 00:00
北에 끌려간 대영호 선원 3명, 53년만에 납북 인정

통일부가 1973년 납북된 대영호 선원 3명을 전후 납북자로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미귀환 전후 납북자는 총 519명으로 늘었으며, 정부는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영호 선원 3명, 53년만에 납북 공식 인정 미귀환 전후납북자 516명→519명 증가 통일부, 조민철 가족에 위로금 8천100만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1970년대 북으로 끌려간 선원 3명이 추가로 전후 납북자로 공식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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