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두고 나라 곳간을 비우는 재정 포퓰리즘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의원들은 국회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며 예산안 처리와 공소 취소 방침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국힘 "미래 팔아 나라곳간 거덜 선전포고문" 장동혁 "본인 하고 싶은 말만, 국민 인내심 테스트" 의원 60여명 피켓시위 "공소취소는 헌법쿠데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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