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여야는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 민주당은 박수로 연설을 환영했으나, 국민의힘은 피켓 시위와 야유를 보내며 연설 도중 퇴장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與 30차례 박수 호응 국힘, 규탄 팻말 붙이고 야유·중도 퇴장 연설 후 국힘 조경태만 남아 악수 나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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