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부문 노조가 회사의 인공지능 전환 과정에서 진행되는 인력 효율화가 사실상 감축이라며 반대 광고를 뉴욕 타임스퀘어에 게시했다. 노조는 경영진과의 소통을 요구하며 향후 집회 등 단체 행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중심 노동조합인 동행노조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인력 감축에 반대하는 광고를 내걸며 회사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따른 인력 운영에 문제를 제기했다. 동행노조에 따르면 광고는 5일 0시부터 타임스퀘어 전광판에서 매시 35분마다 15초간 송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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