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국회에 촉구했다. 여야 의원 42명이 발의한 법안이 11개월째 심의되지 않고 있어 국회가 11월 중 심사를 마치고 연내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남 민주당 "우주항공도시 특별법 제정하라" 여야 42명 발의안 11개월째 심의 지연 지적 "11월 심사·연내 본회의 처리" 국회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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