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의 성장으로 전략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등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3대 민생 프로젝트를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다.
"李대통령, 'K자 성장' 한계 극복 위한 전략 대전환 강조 3대 민생 프로젝트 부각…"안전망 넘어선 안전매트" 반도체 등 투자 확대·전작권 조기환수 의지 재천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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