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호실을 만들어 은행 대출을 받고 세입자 보증금을 가로챈 일당 1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다가구주택의 등기 특성을 악용해 27억원을 편취했다.
"다가구주택 '유령호실'로 27억원 가로챈 일당 은행 전세대출·세입자 17명 보증금 편취 경찰, 11명 입건·총책과 건물관리인 구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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