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방위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총장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AI 정비 오류 교정 시스템을 제안한 헤일로 팀이 대상을 받았다.
"전북대학교 방산AI부트캠프사업단(단장 이대규)은 방위산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6 전북대학교 총장배 방산AI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미래 방위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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