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5

[네팔 대홍수] "건물만 아니라 땅까지 사라졌다"…재건도 첩첩산중

연합뉴스 · 2026.09.05 00:00
[네팔 대홍수] "건물만 아니라 땅까지 사라졌다"…재건도 첩첩산중

네팔 대홍수로 약 160만 명이 피해를 입고 주택 2만 채가 거주 불능 상태가 된 가운데, 건물뿐만 아니라 부지 자체가 유실되어 재건에 난항을 겪고 있다. 당국은 홍수 재발을 우려해 안전한 이주 부지를 확보하는 데 고심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주택·부지까지 진흙에 유실 사람 못 사는 집 2만채…160만명 피해 당국, 홍수 재발 우려에 안전한 부지 고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 대홍수로 수많은 주택과 건물은 물론 강가와 계곡의 땅까지 두꺼운 진흙과 물에 뒤덮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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