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정부의 2027년 예산안을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이 국회 통제 없이 운영될 위험이 있다며 예산 심사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2027예산 820조, 슈퍼 포퓰리즘" 임이자 "미래대응기금 아닌 미래소멸기금" 김재원 "대통령 멋대로, 히틀러식 재정수권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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